파키스탄에서 진행 중인 종전 협상에 이란 측은 참여한 적이 없으며 미국과 어떤 형태의 직접 협상도 진행된 바 없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란의 협상 원칙과 관련해서는 "입장은 처음부터 확고했다"면서 "미국 측이 전달해온 요구사항들은 지나치게 과도하고 비이성적"이라며 협상의 걸림돌이 미국 측임을 강조했다.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은 "파키스탄은 협상의 원활한 진행을 돕도록 이란과 미국이 모두 파키스탄에 신뢰를 표명해 매우 기쁘다"며 "며칠 안에 양측의 의미 있는 협상을 주최하고 돕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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