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용준형이 현 소속사와 전속계약 해지를 공식화했다.
용준형은 시정 요청에도 불구, “해당 문제는 수년간 개선되지 않았다”며 “(소속사와) 신뢰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판단했고, 이에 따라 지난 3월 12일부로 관련 법률에 근거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용준형은 지난해 6월 소속사 블랙메이드와 전속계약을 둘러싼 갈등 상황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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