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국 정치문화와 관련해 "(정치인들이) 국민 삶을 직접 책임져야 할 때 자신의 신념과 가치를 실험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막스 베버라는 사람도 균형감각이 중요하다고 얘기했다"며 "정치는 현실이다.국민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무슨 이념이고, 가치고, 개인적 성향이고 뭐가 중요한가"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 역시 정치인을 판단하는 데 있어 국민이 기준이 돼야지, 해당 정치인의 이념과 성향을 잣대로 써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강하게 피력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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