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새 일일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30일 막을 올린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뉴욕과 서울에서 각자의 일상을 보내는 고결(윤종훈 분)과 조은애(엄현경 분)의 모습이 담겼다.
스틸컷에는 조은애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투자자 고민호(정윤 분)와 환자복 차림의 강수그룹 회장 고강수(이호재 분)의 모습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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