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성범죄 전력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정리에 나섰다.
황석희는 첫 범죄 당시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한 능력을 상실한 상태에 이르지 않았다”며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황석희는 영화 ‘데드풀’, ‘스파이더맨’, ‘보헤미안 랩소디’ 등 약 600편의 외화를 번역한 번역가로, TV, 라디오, 유튜브, 강연 등에도 나서며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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