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파르마 인근 미술관에 절도단이 침입해 르누아르와 세잔, 마티스 등 거장들의 작품 3점을 훔쳐 달아났다.
도난 작품의 총 가치는 약 900만 유로(약 157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일당은 루브르 박물관의 왕실 보석 전시관 창문을 깨고 침입해 단 7분 만에 보석 8점을 훔쳐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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