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화장실 쓰레기통에서 시작돼 약 20분 만인 오전 9시 31분쯤 쓰레기통 일부를 태우고 진화됐지만, 이 화재로 학생 등 100여 명이 대피하는 소란이 벌어졌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재 인근 지구대에서 용의자의 신원과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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