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30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제주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2035년까지 제주에 보급되는 모든 신규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하는 등 제주를 대한민국 탄소중립 선도 모델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 국내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를 제주에 설립하고, 첨단 관광기술을 제주에서 가장 먼저 구현하는 구상도 밝혔다.
타운홀 미팅은 이 대통령 모두 발언을 시작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문화체육관광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3개 부처 장관의 제주 정책 발표와 사전에 선정된 도민 참가자들과의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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