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스페인 아닌 토트넘 가나…“EPL 잔류하면 중요한 역할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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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스페인 아닌 토트넘 가나…“EPL 잔류하면 중요한 역할 맡긴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연결됐다.

스포르트 프랑스판은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다음 여름 이적시장 기간 이강인 영입 경쟁에 다시 뛰어들 전망”이라며 “토트넘이 EPL 잔류를 확정한다면, 그에게 중요한 역할을 맡길 의향이 있다”며 영국 팀토크를 인용 보도했다.

보도대로라면 이강인은 올 시즌을 마친 뒤 핫한 매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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