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국 포항시의원,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제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병국 포항시의원,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제안

안병국 포항시의회 의원 안병국 경북 포항시의원(국민의힘, 중앙동·양학동·죽도동)은 30일 열린 제329회 포항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영일대해수욕장에 대중문화예술 상설공연 무대를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안 의원은 "영일대해수욕장이 도심과 인접한 포항의 대표 해변으로, 버스킹과 거리공연 등 시민 주도형 문화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지만, 현행 추첨제 공연 운영 방식은 위치 불안정, 소음 민원, 상인과의 갈등 등 문제를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영일대는 이미 시민이 선택한 무대이다.행정이 시민과 예술인,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며 "송도해수욕장에도 상설공연무대 설치를 병행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