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여 년을 이어 온 이 줄다리기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공동체 의례다.
줄다리기가 시작되면 마을 사람들과 방문객이 한데 섞인다.
기지시줄다리기에는 당진 지역의 전통 농악놀이도 함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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