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기획_피플&이슈] '기다림 끝에 200경기' 리빙 레전드 이승빈 "300경기가 목표…은퇴는 안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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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현장기획_피플&이슈] '기다림 끝에 200경기' 리빙 레전드 이승빈 "300경기가 목표…은퇴는 안산에서"

[STN뉴스=안산] 강의택 기자┃안산그리너스의 수문장 이승빈은 출전 기회를 기다리던 시간을 지나, 200경기 출전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실제로 이승빈은 이번 동계 훈련 기간 동안 체중을 93kg에서 80kg까지 감량하며 몸 상태를 끌어올렸다.

안산은 이승빈에게 단순한 하나의 팀 이상의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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