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제주 4·3 희생자 추념일을 계기로 다음 달 3일 제주를 방문한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30일 국회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주 금요일 4·3 제주 행사와 관련해 제주도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당 대표가 4·3 추념식에 참석하는 것은 2022년 이준석 당시 당 대표가 참석한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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