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언더파 완벽 경기력·5타 차 압도…정재현 “투어 복귀 앞두고 자신감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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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언더파 완벽 경기력·5타 차 압도…정재현 “투어 복귀 앞두고 자신감 얻었다”

조영채 기자┃정재현2575(21)이 2026시즌 ‘KPGA 챌린지투어 2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정재현은 10번홀(파4), 11번홀(파4)에서 2개 홀 연속 버디를 뽑아낸 뒤 13번홀(파4), 15번홀(파4), 17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해 이 날만 7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129타로 2위 김현욱(22·NH농협은행)에 5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후 정재현은 “시즌 초반에 우승하게 돼 기쁘다.KPGA 투어 복귀를 앞두고 큰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며 “가장 먼저 부모님과 누나한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이상훈 프로님, 플레이앤웍스 김두식 대표님, 한국체육대학교 박영민 교수님께도 감사 인사 전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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