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파키스탄 '이란 전쟁' 중재 역할 지지…소통·협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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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파키스탄 '이란 전쟁' 중재 역할 지지…소통·협조 강화"

중국은 파키스탄이 전쟁 중인 미국과 이란 간 중재 역할을 맡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마오 대변인은 "(중국은) 파키스탄을 포함한 관련 각국과 소통·협조를 강화하고, 함께 화해 촉진·전쟁 종결에 나서며, 지역 평화·안정을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했다.

한편, 마오 대변인은 중국이 최근 중동 불안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동남아시아 국가들에 디젤유 등을 수출했다는 보도에 대해선 각국과 에너지 안보를 함께 수호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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