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신입생 감금하고 폭행·촬영까지…중학생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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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신입생 감금하고 폭행·촬영까지…중학생 송치

중학교 입학식 당일 신입생 후배를 화장실에 감금하고 폭행한 2학년 선배 4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A양 등은 3일 전주시의 한 중학교 화장실에서 신입생 후배 B양 등 2명을 감금한 뒤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학생의 부모는 해당 사실을 안 뒤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공론화를 위해 피해 사실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업로드하며 사건이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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