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연, 美 에너지 연구기관과 국제 공동 워크숍 "양국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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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美 에너지 연구기관과 국제 공동 워크숍 "양국 협력 강화"

두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 산하 연구기관으로, 로렌스리버모어국립연구소는 기초과학과 첨단 에너지기술 연구를 수행하는 에너지·소재·환경 분야 연구기관이다.

로키국립연구소는 에너지 시스템 통합과 전력망·에너지 저장 기술 연구를 수행하는 세계적 에너지 연구기관으로, 4000여명의 인력이 소속돼 있다.

이창근 에너지연 원장은 "미국 LLNL과 NLR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인프라와 과학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연구기관"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양국 연구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수소·이차전지·탄소 포집·AI 기반 에너지 기술 등 미래 에너지 분야에서 국제 공동연구를 확대해 글로벌 에너지 기술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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