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훈련은 서류상 형식적으로" 대전경찰 안전공업 늦인 대피 원인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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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훈련은 서류상 형식적으로" 대전경찰 안전공업 늦인 대피 원인 '정조준'

이성희 기자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원인을 수사하는 경찰이 소방훈련을 그동안 서류상 형식적으로 이뤄졌다는 진술과 함께 공장 내 기름이 가득해 바닥이 미끄러울 정도였다는 증언을 확보했다.

30일 대전경찰청 안전공업 화재사건 수사전담팀에 따르면, 화재발생 11일차를 맞아 현재까지 유족과 부상자 등 총 48명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손주환 대표 등 안전공업 관계자들을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상태로, 경찰도 안전공업 경영진 6명을 출국 금지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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