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주 포항시의원 "상생근린공원 도로공사, 주민 의견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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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포항시의원 "상생근린공원 도로공사, 주민 의견 반영해야"

김은주 포항시의원 김은주 경북 포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30일 제32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생 근린공원 도로 기반시설 조성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제기하며 포항시의 책임 있는 행정 대응을 강력 촉구했다.

김 의원은 "12일 대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설명회가 충분한 설명 없이 파행으로 종료됐다"며 "주민과의 소통 부족이 갈등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주민들이 제기한 핵심 쟁점으로 교통영향평가 반영 여부, 환경영향평가 및 방음벽 설치, 주민설명회 재개최 등 세 가지로 정리하며 포항시에 공식 입장표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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