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대륜은 건설 하자 분쟁에서 시공사의 법적 권익을 보호하고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하자소송전문센터'를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센터 신설은 하자 소송 시장에서 시공사의 방어권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하자소송전문센터는 단순 소송 수행을 넘어 하자 관련 예방 컨설팅, 공사도급계약서 검토, 하자감정 대응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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