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30일(한국시간) "리버풀의 상징 살라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안필드를 떠나는 것이 확정되었다.그의 차기 행선지는 아직 불투명하지만, 터키의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그를 영입하기 위해 오랫동안 공을 들여온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 소속으로 435경기 255골 122도움을 올렸다.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 여러 리그의 구단들이 살라의 영입을 노리는 가운데, 튀르키예의 갈라타사라이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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