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중기중앙회 제공) 중동전쟁 장기화로 국내 중소기업들의 4월 경기전망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가 30일 발표한 '4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4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80.8로 전월 대비 1.7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중동전쟁의 영향을 받는 고무·플라스틱제품(-17.2포인트), 섬유제품(-16.4포인트) 등 18개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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