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총비용이 평균 1600만 원을 넘어서면서 본격적인 봄철 결혼 시즌을 앞두고 예비 신혼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는 모습이다.
30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19일부터 27일까지 전국 14개 지역 결혼식장과 결혼서비스 업체 501곳을 대상으로 결혼식 패키지 (결혼식장·스튜디오 촬영· 드레스·메이크업 등)상품을 합산한 비용을 조사한 결과, 2월 대전 결혼 서비스 평균 가격은 1628만 원으로 조사됐다.
대전 결혼서비스 평균 가격은 2025년 12월 1582만 원에서 2026년 2월 1628만 원으로 2.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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