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의 영화들 사이에서 조금씩 갈증을 만든 뒤 ‘지하실’로 넘어가는 작전을 세웠다.
씨네포레의 빈백 좌석과 리클라이너는 편안함을 주었지만, 영화를 릴스처럼 소비하게 만드는 면도 있었다.
모두가 자신의 취향을 따라 흘러가는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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