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예산 155억원을 들여 산사태 취약지역 중심으로 사방댐 12개소, 계류보전 19km, 산지사방 8ha 등 사방사업을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방댐, 계류보전, 산지사방 등 다양한 사업이 포함돼 있어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등을 예방할 수 있다.
또 기존 사방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보수·보완이 필요한 시설과 준설이 필요한 사방댐을 정비함으로써 산림재난에 대비한 방지대책의 구조적 안정성을 더욱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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