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오는 6월 실효를 앞둔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지난 2006년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면서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장기간 사업이 추진되지 않았던 시설들을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세환 시장은 “2006년 이후 20년 가까이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온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며 “이번 재정비는 변화된 도시 흐름에 맞춰 토지이용 체계를 바로잡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줄이는 합리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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