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건우 "70년간 음악 열정 변치 않아…연주자에겐 은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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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70년간 음악 열정 변치 않아…연주자에겐 은퇴 없죠"

“연주자에게 은퇴는 없다.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다면 연주는 계속된다.”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30일 서울 영등포구 신영체임버홀에서 데뷔 7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백건우가 80세와 데뷔 70주년을 기념해 최근 발표한 새 앨범 ‘슈베르트’와 다음 달부터 진행하는 전국 리사이틀 투어를 앞두고 열렸다.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30일 서울 영등포구 신영체임버홀에서 데뷔 7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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