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가 경기도의 복지조직 확대와 복지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도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사업 수행기관 종사자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2016년부터 처우개선비를 도비 100%로 지원하고 있다.
김 후보는 취임 이후 4년간 경기도의 31개 시·군마다 각각 1개의 복지시설에 매달 10만원씩 기부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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