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오현주 행정복지위원장이 지역 내 복지·주거·교통 문제를 조목조목 짚으며 방세환 시장과 집행부를 향해 실질적인 행정 집행을 강하게 촉구했다.
오 의원은 30일 열린 제323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경안동, 쌍령동, 광남1동, 광남2동의 생활밀착형 복지·주거·교통 문제와 정주여건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계획만 있고 실행이 없다면 그것은 행정이 아니라 방치"라고 직격하며 민선 8기 광주시 행정이 대규모 행사와 체육대회에 치우쳤던 점에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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