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와 드디어 끝났다" 5R 연속 발목 잡힌 '세계 2위' 코르다, "김효주는 경이로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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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와 드디어 끝났다" 5R 연속 발목 잡힌 '세계 2위' 코르다, "김효주는 경이로운 선수"

'세계 2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2주 연속 우승 문턱에서 자신을 괴롭힌 김효주(세계랭킹 4위)를 유쾌한 농담으로 '극찬'했다.

코르다는 김효주와 이날까지 5라운드째 동반 플레이를 하면서 명승부를 펼쳤다.

코르다도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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