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종합격투기 KMMA, 2000경기 금자탑… 진영필 미들급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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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종합격투기 KMMA, 2000경기 금자탑… 진영필 미들급 정상

국내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가 누적 2000경기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전 KMMA 페더급 챔피언 김지경(가운데)에게 김대환 KMMA 대표(오른쪽)와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KMMA 명예의 전당 벨트를 시상하고 있다.

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는 챔피언 문순수(영짐)가 밴텀급 챔피언 변상민(정관팀매드)의 도전을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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