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30일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과 관련해 "연령별로 단계적이고 차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규제와 보호를 병행하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AI 시대에 대응한 미디어 정책 전반을 정비하는 동시에 청소년 보호와 공적 시청권 보장이라는 핵심 과제를 병행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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