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 산하 갑을장유병원이 지역 대표 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의료 지원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갑을장유병원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경남 김해시 율하천 만남교 광장 및 카페거리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율하벚꽃축제’에 간호사와 구급 차량, 의료 보조 기구 등 전반적인 의료 서비스를 지원했다.
갑을장유병원은 상춘객들이 축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행사 현장에 구급함과 구급 차량을 상시 대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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