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방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안전대책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포소방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안전대책 추진

최근 5년간 경기도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는 연평균 10건이 발생하고, 재산피해는 약 555억 원에 달하는 등 산업현장의 화재 예방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김포소방서는 ▲긴급 화재안전조사 및 맞춤형 안전컨설팅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관계자 민·관 합동 간담회 추진 ▲소방서장 중심 현장 안전지도 강화 ▲분진폭발 예방 및 초기 대응 중심 소방안전교육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한다.

손용준 김포소방서장은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은 분진과 기계설비 특성상 화재·폭발 위험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