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탑 틈에 5만원권 지폐 뭉치가 꽂혀 있었다.
글쓴이가 공개한 사진에는 부산 동구 수정산에 있는 돌탑의 틈에 5만원권 지폐 여러 장이 비죽이 꽂혀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정산을 ‘학교 뒷산’이라고 부른 만큼 글쓴이는 동의대학교 재학생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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