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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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가 산다”

“이번 기회에 김부겸이 한번 써먹으라 말씀드립니다.앞으로 4년 동안 대통령 안 바뀝니다.이재명 정부 맨날 욕만 하던 분이 (대구)시장이 되면 뭐가 잘 되겠습니까.정말로 (대구)여러분 김부겸이 버리고 그리해도 될 만큼 여유 있습니까.”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서울과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김부겸은 이제 대구는 잊었나.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민주당의 대구시장 후보가 결정되는 과정을 보면 대구를 위한 선택이라기보다 정청래 대표의 동진정책을 위한 호출이란 인상”이라며 “김 전 총리를 활용하여 이재명을 넘어 대한민국 장악을 꾀하는 정청래 대표의 야욕을 현명하신 대구시민과 당원 동지들께서 막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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