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지난 16일 진주시와 체결한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분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단지 내 입주 기업인 ‘H기업’에 13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했다.
BNK경남은행은 2026년 한 해 동안 총 4조3000억원 규모의 ‘지역형 생산적 금융’ 자금을 미래성장ㆍ혁신기업, 지역특화산업, 지역 소상공인ㆍ중소기업 등에 전방위적으로 투입하고 있다.
김기범 기업고객그룹장 상무는 “올해 목표한 4조3000억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을 차질없이 이행해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앞장서겠다”며 “진주시와 협력해 H기업와 같은 핵심 기업들이 우주항공 국가산단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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