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30일 이재준 수원시장 주재로 비상경제대응 TF 첫 회의를 열고 물가·에너지·기업·일자리·민생복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비상경제대응 TF는 ▲총괄반 ▲물가대응반 ▲에너지수급반 ▲기업일자리지원반 ▲민생복지반 ▲홍보지원반 등 6개 반으로 구성됐다.
이어 "비상경제상황과 관련된 정부 정책에 발맞춰 신속하게 대응하고, 변화하는 경제 상황과 수원시의 대응 방안을 시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알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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