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을 제외한 원내 정당이 30일 개헌안 내용 등에 합의했다.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안 국민투표를 진행하자고 제안한 우 의장은 국민의힘 설득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앞서 지난 10일 우 의장은 지금까지 합의된 내용만 반영해서라도 개헌안을 의결해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에 부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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