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국립 대가야 연구기관 건립은 고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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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국립 대가야 연구기관 건립은 고령에

/고령군 제공 경북 고령군은 30일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면담을 갖고, 세계유산 도시·대가야 고도 고령의 역사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핵심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먼저, 후기 가야 연맹을 주도했던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집중적으로 연구할 전담기관인 ▲ 국립 대가야 연구기관 건립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학술적 가치를 한층 더 끌어올릴 △ 지산동 고분군 268호분 정밀 발굴조사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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