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이 지난 29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8강에서 우한 장다(중국)를 상대로 4-0 완승을 거두고 4강행을 확정했다.
수원FC 위민은 오는 5월 20일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과 안방인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준결승을 치를 예정이다.
중국축구협회도 개최 의향서를 제출한 가운데 수원FC 위민이 28강에서 우한 장다(중국)를 이기면서 한국이 개최권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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