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은퇴전이었는데 ‘인터뷰’도 못했다…“솔직히 좀 어색했다” 코미어가 밝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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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은퇴전이었는데 ‘인터뷰’도 못했다…“솔직히 좀 어색했다” 코미어가 밝힌 이유

미국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30일(한국시간) “다니엘 코미어가 UFC 시애틀 대회에서 프라이스를 인터뷰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고 밝혔다.

결국 그는 인터뷰도 하지 못하고 옥타곤을 떠났다.

코미어는 본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프라이스와 인터뷰하는 것이) 솔직히 좀 어색했다”면서 “프라이스에 관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그도 은퇴를 선언했지만, 키에사와 인터뷰한 직후에 그를 인터뷰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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