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전설' 데포, 英 5부리그 워킹 사령탑…'골 감각' 지도자로서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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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전설' 데포, 英 5부리그 워킹 사령탑…'골 감각' 지도자로서 통할까

송승은 기자┃토트넘 홋스퍼의 전설적인 공격수 저메인 데포가 선수와 코치를 거쳐 정식 사령탑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워킹은 3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저메인 데포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하게 돼 기쁘다.

프로 통산 763경기 305골이란 화려한 기록을 남긴 데포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57경기 20골을 넣으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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