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이 처음으로 체외막형 산화장치를 적용한 중증 환자를 자체 이송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4일 제주소방 소속 119항공대가 체외막형 산화장치(ECMO, 에크모) 적용 환자를 심장이식을 위해 수도권 상급병원으로 이송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제주지역 에크모 환자 이송은 서울 소재 상급병원 전용 헬기와 의료진이 직접 제주로 와 환자를 이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