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0일 5세 유아들 '할아버지'라 부르며 쓴 편지에 답장을 했다.
이 대통령은 이에 엑스에 "대통령 할아버지도 대한민국 모든 어린이, 이룸·시온 어린이를 사랑합니다"며 "이 글이 두 어린이에게 닿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꼭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이후 10여분 후 이 대통령은 엑스에 '이재명 아저씨'라고 쓰고 자신을 그린 어린이 사진과 함께 "고마워요.박혜인 어린이.행복한 하루 되세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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