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아이들 응원 편지에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 불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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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아이들 응원 편지에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 불러주길”

이재명 대통령이 5세 어린이들의 응원 편지에 화답하며 “할아버지 대신 아저씨로 불러주면 더 좋겠다”는 재치 있는 답글을 남겼다.

공개된 편지에는 “이재명 대통령 할아버지 사랑해요 힘내세요”, “대통령 할아버지 힘내세요” 등 이룸, 시온 어린이의 순수한 응원 문구가 담겼다.

이후 10여분 뒤 이 대통령은 ‘이재명 아저씨’라고 적힌 또 다른 어린이의 그림 편지를 추가로 공유하며 “고마워요 박혜인 어린이.행복한 하루 되세요”라고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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