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전구는 49초 분량의 훈련 영상을 공개하며 "황옌다오는 중국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국 해경도 같은 날 황옌다오 영해와 주변 해역에서 법 집행 순찰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필리핀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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