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없는 유가 급등에… 코스트코, 첫 단독 주유소 추진 “연료만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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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는 유가 급등에… 코스트코, 첫 단독 주유소 추진 “연료만 판다”

최근 국제 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코스트코가 연료 사업 확장에 나선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올여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미션 비에호 지역에 연료 전용 주유소를 개장할 계획이다.

해당 시설은 기존 코스트코와 결합된 형태가 아닌, 순수하게 주유 기능만 제공하는 첫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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