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3사 “협상 진전 없어”…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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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3사 “협상 진전 없어”…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 난항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과 관련해 JTBC와 지상파 3사 간의 협상이 제자리걸음이다.

이날 한 지상파 관계자는 “2026 월드컵 중계권 협상과 관련 진전은 없었다”면서 “실무 협상은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JTBC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오는 2032년까지의 동·하계 올림픽과 2025년부터 2030년까지의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한 뒤 지상파 3사에 재판매를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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