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30일 "규제는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와 혁신을 지속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AI 확산과 관련해서는 이용자 보호 체계 정비와 AI 기반 행정 혁신, 산업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 폐지 뒤 새로 설치된 방미통위의 초대 위원장으로 지난해 12월 19일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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